칼럼-착한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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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일하는 신령한 존재들입니다.
천사는 그의 일을 드러내지 않고 섬기고 봉사합니다.
그의 일로 말미암아 때로는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기도 하고
때로는 사람들이 기쁨을 누리기도 합니다.

우리 교회에도 천사들이 있습니다.
조용히 누구도 모르게 교회의 유리창을 닦고 의자를 닦고
화장실을 청소하는 날개없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의 조용한 사랑과 섬김으로 교회는 아름답게 됩니다.
배장로님께서 청소를 하시지만 그래도 그 천사들의 손길이 보탬이 되기 때문입니다.

천사는 남들이 알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일의 결과는 다른 사람들이 누리게 하는 것이 그들의 마음입니다.

날개없는 천사...
교회를 섬기고
가정을 섬기고
사회를 섬기는
날개없는 천사가  우리교회에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부엌에서도 섬기고
안내에서도 섬기고
새가족에서 섬기고
전도와 봉사에서도 섬기고
교회 구석 구석..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땀을 흘리는 천사
이런 천사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한일을 결코 자신이 했다고 드러내지 않고 그냥 조용히 미소짓는 천사
이런 천사로 인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사람들이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축복합니다.
우리교회에  이런 날개없는 천사가 많았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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